한국의 상징적인 제주도에 기반을 둔 브라질리언 주짓수팀, 제주터틀즈를 위한 전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개발했습니다.
팀의 단결과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강력한 상징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엠블럼은 무술에서의 끈기와 방어를 상징하는 거북이와
팀의 연고지인 제주도를 상징하는 파도를 결합하여 디자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강력하면서도 지역적 의미를 담은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메인 엠블럼 디자인과 맞춤 팀 티셔츠 제작을 포함하여, 팀원들이 매트 안팎에서 전문적이고 통일된 모습을 갖추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