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언트 복싱짐의 메인 로고는 아치형 워드마크와 가운데 이중 번개 심볼을 결합해 브랜드 네임인 ‘BRILLIANT’의 인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복싱이라는 종목 특유의 긴장감과 리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컬러 조합은 체육관 인테리어는 물론, 키링·가방·매트 등 굿즈에서도 높은 적용도를 보여주며 실제 공간과 브랜드 사이의 통일감을 완성시켰습니다.
또한 챔피언 벨트를 찬 복서 토끼 캐릭터와 복싱선수 형태의 마스코트는 다양한 콘텐츠와 홍보물에 활용하기 위한 유연한 시각 자산으로, 고객과의 거리도 한층 가깝게 좁히는 역할을 합니다.
로고, 캐릭터, 인테리어 요소가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설계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실사용 사례가 하나로 녹아든 브랜딩 사례입니다.
사진출처 : 브릴리언트복싱짐